도파민

2024-01-01

이야기를 쫓아가게 만드는 미스터리

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은 대부분 잘 읽힌다. 일부는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하지만, 대부분은 흥미진진하다. 소설 공장이다 싶을 정도로 작품을 끊임없이 내놓는데도 여전히 잘팔리는 그 […]